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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의 한글주택 책 소개 '집' 꿈꾸다짓다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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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김병만의 1억대 집짓기 도전기를 담은 책, "집. 꿈꾸다 짓다 살다"

'정글의 법칙'에서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등 많은 집짓기를 선보인 개그맨 김병만씨가 1억으로 내집짓기에 도전하였습니다. 그 첫만남부터 완공식까지. 그리고 모두 완공한 후 돌아보면서 남기는 후기들까지. 모두 한권에 담아놓은 책을 소개합니다. 

이 책은 1억원대 집짓기를 목표로 설계부터 완공까지 김병만이 직접 참여하며 좌충우돌 부딪혔던 모든 과정을 일반사람들도 이해하기 쉽게 쓰여졌습니다. 자신만의 맞춤형 집짓기에 도전하고자 하느 ㄴ사람들에게는 도움이 될 수 있는 김병만의 도전기록입니다. 

처음 우리의 생각이 어떠했고, 또 우리의 과정이 어떠했든 이제 뒤돌아보니 그건 별로 중요치 않았던 것 같습니다. 중요한 건 완료했다는 것이고, 그리고 1억원으로 전원주택을 완료했다는 것이고, 그리고 그것을 잊혀지지 않게 이렇게 책으로까지 남겨서 사람들에게 조금의 도움이 될 수 있게 하다는 것이 어쩌면 그런 시작할때의 생각보다, 과정보다 더 중요한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기나긴 과정을 지나 완료했습니다. 새롭고 어려운 많은 시도들이 있었습니다. 이 책이 오랜 시간동안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것이 그 과정을 함께한 저희 한글주택의 생각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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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책의 목차를 한번 보실까요. 책은 크게 '꿈꾸다, 짓다, 살다'세개의 쳅터와 '우리집을 소개합니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프롤로그 - 정글과 나, 김병만 

꿈꾸다
김병만 씨, 직접 집 지어보실래요? / 보금자리가 들어 설 곳에 가보다 / 학교가 되어버린 회의, :전 학생입니다"
모듈을 얹어 만든 집 / 예산문제, 정말 1억에 될까요? 

짓다
- 첫삽 뜨던 날 / 알아두면 피가 되고 살이되는 건축상식 1 / 사진으로 보는 현장일지 1
- 집은 함께 짓는 것이다 / 알아두면 피가 되고 살이되는 건축상식 2 /사진으로 보는 현장일지 2
- 집의 꼴, 사람의 꼴 / 알아두면 피가 되고 살이되는 건축상식 3 / 사진으로 보는 현장일지 3
- 처음 해보는 아름다운 경험 / 알아두면 피가 되고 살이되는 건축상식 4 / 사진으로 보는 현장일지 4
- 겉으론 보이지 않는 중요한 것들 / 알아두면 피가 되고 살이되는 건축상식 5 / 사진으로 보는 현장일지 5 

살다 생활을 변화시키는 삶의 공간 

우리 집을 소개합니다. 
현관, 집의 입구 / 거실, 집의 중심이 되다 / 복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공간 / 부엌, 이곳에서 일할 사람을 생각하며
/ 계단, 개방형으로 모던하게 / 안방, 알파룸, 드레스룸, 은밀한 사적인 공간 / 딸 방, 나만의 공간이 필요해
/ 마당과 담, 이웃과의 관계를 키우는 곳 

에필로그 - 나를 꺠우는 어린 시절, 그리고 집
전문가와의 인터뷰 

책 미리보기 http://www.yes24.com/24/viewer/preview/11217549




104일간의 생생한 건축일지출판사의 리뷰 내용을 보면 아래와 같다. 

김병만, 집짓기에 도전하다 
3년 10개월 동안 250여개가 넘는 '달인'에 도전했던 개그맨 김병만. 매번 새로운 정글에서 살아남기에 도전하는 김병만. '도전'의 아이콘 김병만이 이번엔 집짓기에 도전한다. 정글에서 짓는 움막이 아니라 마당까지 있는 이층집을 짓는다. 
김병만은 늘 부모님께 집을 지어드리겠다는 꿈을 가지고 있었다. 또 언젠가는 개그맨 동료들과 함께 개그전용관을 짓겠다는 포부를 가슴에 품고 있었다. 그 꿈을 위해 틈틈이 건축공부도 해왔다. 그런 그에게 진짜 집을 지어볼 기회를 만난 것이다.
설계부터 완공까지 모든 과정에 직접 참여한다. 더구나 '억 원대 집짓기'라는 커다란 목표도 있다. 과연 될까? 

1억 원대 집짓기, 과연 될까? 
돈을 많이 들여 좋은 집을 짓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공사비 1억에 제법 괜찮은 집을 짓는다는 것은 꽤 힘든 목표임에는 틀림없다. '내 집을 내 손으로'라는 꿈을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꾸기 위해 이 프로젝트에 함께한 많은 전문가들과 김병만은 이번 집짓기 프로젝트의 목표를 세 가지로 정리했다.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국민주택이 될 수 있는 진짜 제대로 잘 지어진 '표준주택'을 지어보자.
짓고 싶은 사람을 위한, 품질과 가격이 모두 착해서 누구나 지을 수 있는 '싸고 좋은 집'을 지어보자.
살고 싶은 사람을 위한, 친환경적이며 관리비도 적게 드는 '고단열 1억 주택'을 지어보자.
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 다양한 건축주들의 요구를 반영할 수 있는 '모듈러 설계', 비용을 줄일 수 있는 구조와 공법, 지붕, 유지관리비를 낮추기 위한 단열과 난방, 그리고 집을 마무리하는 창과 방수까지 하나하나 비교하고 고민해가며 선택했다. 

104일 간의 생생한 건축일지 
김병만이 직접 설계부터 완공까지 참여한 '한글주택'1호가 세워졌다. 이 책은 1억 원대에 제법 괜찮은 집을 완공하는 전 과정을 기록한 것이다. 프로젝트의 처음 기획부터 효율적인 설계, 주택의 기능적 역할을 고려한 시공, 자연을 담은 인테리어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좌충우돌 부딪혔던 모든 과정을 생생하게 담았다. '족장'으로 정글을 오가며, '건축주'로서 집 설계에 참여하고, '일꾼'으로서 공사현장에 몸담으며 이뤄낸 도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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